껍질째 먹는 사과 - 길벗사과농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서석 장날에 오랫만에 뻥튀기 할아버지가 오셨습니다. 겨울엔 잘 안오시는데 요즘 날이 푸근해서 나오셨나 봅니다.


할머니는 옥시기를 퍼서 손님에게 담아주는 일을 하십니다.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는 것도 얼마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옛것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들이 그 자리에 들어서는 것이 세상의 이치일 것입니다.

       
제목: 뻥튀기 할아버지


등록자: 길벗

등록일: 2020-02-11 07:03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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