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째 먹는 사과 - 길벗사과농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집 앞에 있는 닭장을 윗쪽 밭으로 옮기려고 터를 닦았습니다. 닭장이 있던 터는 올해 사과즙 공장을 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윗쪽 밭은 지난 3년간 그냥 묵혀두어서 풀이 지천으로 자라고 있고 이제 이곳은 닭들의 새로운 방목장이 될 것입니다.


값비싼 포크레인 장비가 온 김에 집 옆 공터에 쌓아두었던 참나무수피 거름을
펴달라고 했습니다. 올해 안사람이 텃밭으로 쓴다고 합니다.


       
제목: 농장의 봄-1


등록자: 길벗

등록일: 2020-03-31 06:48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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