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째 먹는 사과 - 길벗사과농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4월 2일 서울경찰특공대에서 키우던 더치 세퍼드 한 마리를 우리 농장으로 데려왔습니다. 이제 한 살인 어린 녀석인데 그만 심장사상충에 노출되어 결국 민간으로 방류하기로 결정이 나서 우연히 제가 받아온 것입니다.


경찰대학에서 교수하던 고교동창 이종화 박사가 소개를 해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바비, 숫놈입니다. 제가 앞으로 일년간 심장사상충을 동물병원에 데리고 다니면서 고쳐서 완치시켜야 저희와 오래 함께 살 수 있습니다.

집에서 활발히 뛰어노는 사진은 곧 또 올리겠습니다.
       
제목: 바비가 온 날


등록자: 길벗

등록일: 2020-04-07 09:35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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